
로그인 — 구글이나 카카오 계정으로
회원가입 폼이 따로 없습니다. 우측 상단 무료로 시작을 누르고 구글 또는 카카오로 로그인하면 계정이 바로 만들어집니다. 무료(beta) 플랜이 자동으로 붙고, 카드 번호는 묻지 않아요.
처음 오신 분을 위한 그림 사용법
카드 등록 없이 무료로 시작해요. 로그인 → 채널 연결 → 주제 입력, 이 세 가지만 하면 첫 숏폼이 나옵니다. 올리기 전에는 반드시 당신이 한 번 확인합니다 — 허락 없이 나가는 영상은 없어요.
소요 시간: 처음 설정 3분 · 영상 한 편 생성 몇 분

대시보드 맨 위 진행바가 지금 어느 단계인지 알려줍니다.

회원가입 폼이 따로 없습니다. 우측 상단 무료로 시작을 누르고 구글 또는 카카오로 로그인하면 계정이 바로 만들어집니다. 무료(beta) 플랜이 자동으로 붙고, 카드 번호는 묻지 않아요.

영상을 올릴 계정을 하나만 연결하면 됩니다. 계정 연결하기를 누르면 그 플랫폼의 공식 로그인 창이 뜨고, ‘허용’을 누르면 끝. 비밀번호는 저희가 저장하지 않고 플랫폼이 준 접근 권한만 암호화해 보관합니다.

‘1인 사장님이 릴스를 매일 올리는 법’처럼 무엇에 대한 영상인지 한 줄만 적으세요. 제목·첫 문장·본문·마무리는 ClipSquare가 씁니다. 방식은 세 가지: 무료 쇼츠(₩0), 모션그래픽(월 생성 예산에서 차감), 실사 AI(사람과 장면이 실제로 움직이는 영상 · 월 실사 초 한도에서 차감, 무료 플랜엔 없음). 처음엔 무료 쇼츠가 기본으로 골라져 있어요.

버튼을 누르면 대본 작성 → 화면 구성 → 나레이션 → 자막 → 렌더링이 자동으로 돌아갑니다. 기다리는 동안 창을 닫아도 괜찮아요. 완성되면 대시보드 결과물 갤러리에 세로 영상이 나타나고, 각 플랫폼에 맞게 캡션과 해시태그도 같이 준비됩니다.

갤러리에서 영상을 재생해 보고, 캡션과 해시태그를 읽어본 뒤 올리기를 누르세요. 그 순간 연결된 계정으로 게시가 시작됩니다.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만들기 — 게시 전까지는 어떤 것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매일 손으로 만들기 귀찮다면 스케줄 탭에서 시각과 주제를 한 번만 정해 두세요. 예: 매일 08시, 주제 ‘자영업 마케팅’. 그 시각에 영상이 자동으로 만들어져 갤러리에 쌓이고, 당신은 확인하고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자동으로 만들어지지만 자동으로 게시되진 않아요.
더 많은 질문은 FAQ 페이지에 있습니다. FAQ ↗